생각속을 거니는 꿈
일단 대로변으로 나오면 아무도 없다.
아무도없다<-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무언가가 생긴다.
4738버스에 대해 생각하면 어디선가 4738버스가 쏟아지듯이 무수히 나타난다
좁은데 들어가서 문을 닫고 있으면 계속 무언가가 (보통은 사람) 침입하려 든다. 싸워서(혹은 잘 다스려서) 밖으로 내보내면 다른 모습(또는 복장)을 하고 다시 침입하려 한다.
무언가에 강하게 생각하면 가까운데에 나타나게 되는것 같음. 한계가 있을지도
꿈에도 중력과 원심력 작용. 배를 탈 수도 있다.